취업1 김과장 (블라인드 채용, 균형있는 채용, 강한 무기) 2000년도 때에 저는 대기업 서류에서 여러 번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. 학벌이 특별하지 않고 자격증도 몇 개 없으니, 서류 통과부터가 낮을 수밖에 없었습니다. 우연히 오랜만에 드라마 김 과장을 보다가 김성룡 과장처럼 스펙 없이도 실력 하나로 대기업에 안착하는 모습을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. 한 가지 분야만 잘해도 취업이 잘 되는 것과 동시에 여러 다방면으로 나에 대한 스펙을 잘 쌓아 어디에 들어가도 성장할 수 있는 것과 무엇이 더 현실에 맞고 옳은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.블라인드 채용대기업에 여러 번 떨어지고 중소기업에 들어갈 때 가장 어필한 건 책임감이었습니다. 면접관이 "자신의 강점이 무엇입니까?"라고 물었을 때, 저는 화려한 스펙 대신 "맡은 일은 반드시 끝냅니다"라는 말을 꺼냈습니다. .. 2026. 4. 13. 이전 1 다음